cu 반값택배 예약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소는 https://www.cupost.co.kr 이며, 집에서 미리 신청하고 매장에 방문해 택배비를 아낄 수 있는 아주 편리한 편의점 서비스예요. 물건을 보낼 때 어떻게 예약을 진행하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하나씩 꼼꼼하게 살펴보는 게 참 좋아요.

보내는 짐의 무게와 상자 크기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?
상자에 물건을 담을 때 아무렇게나 넣으면 매장에서 접수를 거절당할 수 있어서 규격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. 지갑 부담을 줄여주는 만큼 지켜야 할 규칙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짐을 싸는 것이 안전하답니다.
- 무게는 오 킬로그램을 넘지 않는 짐만 받아줘요.
- 상자 크기는 가로와 세로 그리고 높이를 모두 더했을 때 일 미터 이내여야 해요.
- 비닐봉투나 종이쇼핑백에 담으면 쉽게 찢어지므로 단단한 박스 포장이 필수예요.
- 정해진 규격을 넘어가면 기계에서 무게 인식이 안 되니 주의해야 해요.
집에서 미리 예약하고 편의점에서 접수하는 순서는 뭔가요?
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사전에 신청을 마치고 매장으로 향하면 기계 앞에서 헤매지 않고 빠르게 일을 끝마칠 수 있어요.
-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서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빈칸 없이 입력해요.
- 물건을 찾아갈 편의점 점포 위치를 지도에서 꼼꼼하게 선택해요.
- 근처 매장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기계 앞에 서서 로그인하고 예약 번호를 불러와요.
- 튼튼하게 포장된 상자의 무게를 달고 나온 운송장을 붙인 뒤 카운터에서 돈을 내요.
| 배송 장소 구간 | 예상 소요 기간 |
|---|---|
| 동일한 권역 안에서 보낼 때 | 접수일 포함해서 2일에서 3일 안쪽 |
| 다른 권역으로 보낼 때 | 접수일 포함해서 3일에서 5일 안쪽 |
| 주말이나 공휴일이 낄 때 | 휴일 날짜에 따라 하루 이틀 더 지연됨 |
상자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며칠 안에 찾아가야 하나요?
상자가 상대방이 고른 편의점 매장에 도착하면 카카오톡 알림으로 QR코드가 날아오게 되는데, 이 코드를 알바생에게 보여주면 바로 짐을 건네받을 수 있어요. 편의점에 도착한 날부터 며칠이 지나도록 안 찾아가면 보낸 사람 주소로 다시 돌아가 버리니 정신 바짝 차려야 하더라고요.
도착 후 나흘 안에는 무조건 매장을 방문해서 짐을 챙겨와야 반송되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. 기간이 꽤 짧은 편이라 알림이 오면 가급적 빨리 움직이는 게 좋아요.
집으로 직접 배달해주나요?
아니요, 지정한 편의점으로 가야 해요.
일요일에도 배송이 움직이나요?
아니요, 일요일은 배송을 안 해요.
착불로 계산할 수 있나요?
무조건 선불 결제만 가능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