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S 반값택배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소는 https://www.cvsnet.co.kr 이며, 이 서비스는 지점과 지점끼리 물건을 저렴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에요. 평소에 택배비가 부담스러웠다면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배달해 주는 이 방식을 써보는 게 참 좋아요.

어떤 물건을 보낼 수 있고 무게는 얼마나 되나요?
편의점에서 상자를 맡길 때 아무 물건이나 다 받아주는 건 아니더라고요. 규격에 맞지 않으면 직원분이 돌려보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해요.
- 무게는 5킬로그램 이하인 짐만 접수할 수 있어요.
- 상자 크기는 가로와 세로 그리고 높이를 모두 더했을 때 80센티미터 이하여야 해요.
- 물건 값어치가 50만 원을 넘어가면 접수 자체가 불가능해요.
- 종이봉투나 비닐에 담으면 찢어질 수 있어서 반드시 튼튼한 상자 포장이 필수예요.
집에서 미리 예약하고 편의점 가는 방법은 뭔가요?
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미리 접수하고 가면 매장에서 훨씬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.
-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 들어가서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정보를 적어요.
- 물건을 받을 편의점 가게 이름이나 위치를 꼼꼼하게 골라요.
- 가까운 매장에 있는 포스트박스 기계 앞에 서서 로그인하고 예약 내역을 불러와요.
- 무게를 달고 난 뒤 출력되는 종이를 상자에 붙이고 카운터로 가서 돈을 내요.
| 배송 구간 | 예상 소요 기간 |
|---|---|
| 내륙에서 내륙으로 보낼 때 | 접수일 포함해서 4일 안쪽 |
| 제주도 안에서 보낼 때 | 접수일 포함해서 4일 안쪽 |
| 제주와 내륙을 오갈 때 | 보통 5일에서 7일 정도 걸림 |
받는 사람은 어떻게 물건을 찾아가나요?
상자가 상대방이 지정한 가게에 도착하면 카카오톡 알림으로 QR코드가 날아오게 돼요. 밤 10부터 아침 6시 사이에는 잠자는 시간을 지켜주기 위해 문자가 가지 않고 아침이 되면 차례대로 발송되더라고요.
가게에 도착해서 알림톡으로 받은 QR코드를 알바생에게 보여주면 바로 짐을 건네받을 수 있어요. 오후 3시 전에 접수해야 그날 바로 수거가 시작되니까 서두르는 게 좋아요.
착불로 보낼 수도 있나요?
아니요, 무조건 선불만 돼요.
주말에도 배달을 하나요?
네, 휴일에도 쉬지 않아요.
비닐 포장도 받아주나요?
박스 포장만 접수 가능해요.